리눅스는 자유소프트웨어 재단이 그렇게 완벽하게 좋아하지 않는다. 리누스 토발즈가 GPL3를 거부했고 유저랜드 GPL 강제를 못하게 됐다. 그래서 그 위에서 독점소스도 돌릴 수 있게 됐다. 리눅스는 리누스가 결정권자지만 사실은 세계의 수많은 해커들의 공동 창작물이다.
아무튼 리눅스가 독점소프트웨어인 유닉스를 이겼다. GPL rules universe란 말이 있는데 GPL은 바이러스처럼 증식하기 때문에 우주 정복은 결국 시간문제다.
리눅스는 자유소프트웨어 재단이 그렇게 완벽하게 좋아하지 않는다. 리누스 토발즈가 GPL3를 거부했고 유저랜드 GPL 강제를 못하게 됐다. 그래서 그 위에서 독점소스도 돌릴 수 있게 됐다. 리눅스는 리누스가 결정권자지만 사실은 세계의 수많은 해커들의 공동 창작물이다.
아무튼 리눅스가 독점소프트웨어인 유닉스를 이겼다. GPL rules universe란 말이 있는데 GPL은 바이러스처럼 증식하기 때문에 우주 정복은 결국 시간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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