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강의듣는 중
한 달 전에는 85kg였는데 지금은 92까지 올라갔다 시발...
매일 아침마다 한시간 반씩 워킹하고 있었는데 전혀 도움이 안됐나보다
몸에 잡히는 살이 별로 없어서 아예 인지하지를 못했음
이러다간 지방간까지 생겨서 ㄹㅇ 야스도 못하고 죽겠는데

근데 완전평발이라 트레이너가 받아줄지도 모르겠다
기숙사에서 지낼 때는 근처 헬스장 모두 평발은 안 받는다고 돌아가라는 말만 들었는데
이번에도 빠꾸 먹으면 ㄹㅇ 좆된다...

평발이라서 깔창 따로 마련해야 되고 암튼 너무 불편함
곧 죽을 때가 왔나 죽긴 싫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