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안은 본인 포함 가족 구성원들 전부
자기 할 말 밖에 안 하고 남의 말을 들을 줄은 모름
부모님은 둘 다 자기만의 논리가 절대적으로 옳다고만 여긴다
벽이나 바위보고 혼자 말하는 기분이다
얼른 이 지옥같은 집에서 독립해서 내 의지대로 살고 싶다
자기 할 말 밖에 안 하고 남의 말을 들을 줄은 모름
부모님은 둘 다 자기만의 논리가 절대적으로 옳다고만 여긴다
벽이나 바위보고 혼자 말하는 기분이다
얼른 이 지옥같은 집에서 독립해서 내 의지대로 살고 싶다
면회가야지
청와대가 내집같을듯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