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반에서 총원40명중 20중후반등수
수능 조금 잘봐서 지거국 기계과 들어갔는데
공부안해본놈이 뭘하겠나 술쳐먹고 게임하고 놀다보니
학점은 2점 후반대
좆같아서 군대갔다가와서 자퇴하고
2년동안 탱자탱자놀다가 갑자기 몇달전부터 밥벌어먹고살길 막막하고 현타와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프로그래머쪽을 알게됨
나같은 고졸 앰생 백수새끼도 노력하면 취업될수있기에
Html Css 자바 자바스크립트 4개 생활코딩 강의 다듣고
책사서 국비가기전 예습중이다
내인생에서 인강을 끝까지 들은적도 이번이처음이고
예습이라는걸 해본적이없는내가 하고있드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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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습더해라
지금 이렇게 하다간 막상 가면 퍼짐... 그냥 눈으로 읽기만 하고 학원에서 모르는거 나왔을때 빨리 찾을수 있을정도로만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