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aS나 컨테이너같은거 나오면서 scaling이나 fault tolerance에 대한 관심을 데브옵스라는 새로운 파트로 끄집어낼수 있게됐고 좀더 구현자체로 신경을 집중할수 있게됐음
근데 그렇다고 지금의 프론트엔드/백엔드마냥 완벽하게 분리된것도 아니라 공부할건 오히려 늘어남
공부야 좀 하면 되는거고 쉬워진건맞지

백엔드랑 DevOps쪽이 잘 분리되고나면 백엔드에서 할 작업들도 많이 심플해질듯

근데 또 요즘은 데이터 파이프라인이니 뭐니 해서 귀찮은거시키드라
시발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