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입문서가 윤성우의 난 정말 자바를 공부한적이 없다구요 라는 책이었는데.


이거 읽기 전에 C++ 서적 5개 정도 읽고, 자료 구조 서적을 읽어서 그런지 별 다른 문제 없이 잘 읽히더라.


그런데 자바의 정석 요약본 보니까, 


걍 처음부터 자바의 정석을 처음부터 볼 걸하고 후회 중이다.


자료 구조 쪽으로 복잡한 걸 공부하면 정확히 2~3뒤에는 기억이 나지 않는 ㅎㅌㅊ 뇌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목차나 용어만 알아도, 나중에 찾아볼 수가 있어서 한 번쯤은 공부하고 지나가는데.


입문서들은 어려운 설명은 다 빼버리고 돌려가면서 이상하게 설명하는데 이 책은 빠꾸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