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결혼해도 맞벌이 하느라고 여자들 집에서 반찬 직접 못 만든다. 맞벌이는 반찬가게에서 다 사서 먹는다
그리고 혼자 살다가 죽을 생각인 사람들을 위해서 정보를 가르켜 주려고 하는데
주민센터에 독거노인이라고 접수하면 점심하고 저녁 먹을 밥과 반찬 매일 배달해준다
돈 없어서 결혼 못하고 독거노인 돼었을 때에 고독사할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전해주는 말이다.
앞으로 인구 고령화는 점점 심화 될테고,,,, 노인 소비자를 타겟으로 하는 비즈니스를 대기업도 깔끔하게 진출할 거다.
농사도 대기업이 짓도록 해야 됨... 지금은 농민들의 반발로 그게 힘든 거 같긴 하지만
농사를 대기업이 짓게 하면 무슨일이 일어나려나
연해주도 빈 땅 투성이임... 러시아는 연해주 지역을 키울려고 하고 있음.. 한국 대기업이 연해주 진출해서 대규모 농장 운영하면서 농사 짓는 것도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함
노가다하는 사람들 글들 보면 그 사람들도 대기업에서 하는 공사를 선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