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초반 5초 멜로디에서 뭔가 보여줘야 사람들이 듣고


영화도 초반 10분장면에 세계관 다 이해시키고 가야되고


게임도 초반부에 시퀀스 보여주고 그담부턴 파트진행하면서 늘어지는게 보통이고



거대 자본화되고


컨텐츠가 넘쳐나면서 사람들이 지루한건 못참고


자극 없는것도 못참게 된거같다



유튜브도 마찬가지 키자마자 바로 하이라이트 요약해서 보여주고 시작함


10줄 이상 읽어내리기도 어려운게 요즘 대중들 수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