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과 쌀은 대한민국 토착 자본을 살찌우고
설탕과 밀가루는 대기업 유통사만 살찌운다.
소금보다 더 위험한 것이 설탕이고
쌀보다 방부제 들어간 밀가루가 사람몸에는 더
안좋지만 어디 언론이 그런거 떠드나?
한국인들 밥상에 소금 많이 들어간다고 떠드는데
섭취 효율까지 고려하면 엄청 적은 량인데
그러니까 흡수율이 30%정도고 하루 권장량이 30이면
100을 먹어야 그 정도가 흡수되는 것이지만
음식에 들어간 량을 가지고 따져서 마치 권장량에
수배를 최과하는 것처럼 떠든다.
게다 인간의 몸에는 혈관속 나트륨 농도를 조절하는 전용
기관까지 가지고 있어서 수배 초과하는 량을 먹는다 해도
물만 잘 마시면 아무 지장이 없고
오히려 땀을 많이 흘릴것에 대비해서 섭취량을 더 늘려도 된다.
이건은 다 토착 자본으로 가는 돈들을 설탕과 밀가루로 유도하고
조선인들을 배고품과 가난에 허덕이게 하기 위한
전체적인 큰 틀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이다.
소금과 쌀을 먹지 않을 수록 조선인들은 배고파지고
고분고분 말을 잘 듣게 되며 돈에 영혼을 쉽게 파는 애들을 이용해
이간질을 손쉽게 할 수 있어진다.
설탕과 밀가루를 많이 먹어야 토착 자본을 굶기고 그와 동시에
마진을 그대로 자기 주머니에 담을 수 있어 착취와 착복이 가능하다.
커피도 그러한 기능을 하고 있는 것 중 하나인데 설탕에 끼워 팔기 좋기 때문에 얹혀가는 것 중 하나다.
게다 커피 전문점을 통해 원가 500원짜리를 3000원 이상에 팔 수 있는데 그중 30%가 가맹점 프리미엄으로 바로 프랜차이즈 대주주들 주머니로 들어가는 돈이고
거기에 들어가는 설탕과 커피를 납품 하며 엄청난 이익을 챙길수가 있다.
(점주가 챙기면 알바비라도 한푼 더 챙겨준다거나 좋은 티비를 사거나 애들 학원비 하는 것에 쓸건데 ㅜㅜ)
커피의 위험성은 위벽을 자극해서 쓸때없이 위산이 많이 나오게 하고
만성으로 될 경우 위산과다, 이산 역류, 식도염, 위암 등으로 발전한다.
여기에 알콜이 들어가면 뮤신이 위벽에 붙어 있는 것을 막아 곧바로 위에 빵꾸가 난다.
거기에 라면을 먹으면 밀가루가 뮤신 대신 위벽에 붙어서 서서히 위벽을 앏아지게 만든다.
나중에 꼬매지도 못할 정도가 되서 개복한 체 수술대 위에서 죽을 수도 있다.
이건 내가 목사 친구를 저렇게 보내봐서 안다.
게다 심장을 빨리 뛰게 만들어서 심장 수명 단축,
이뇨작용을 늘려 서서히 탈수 현상에 빠지게 만들고
계속 빠른 혈액 순환은 신장에 많은 무리를 준다.
부가적으로 사람에 따라 수면 장애도 불러오는데 탈수현상과 시너지 효과로 뇌졸증 뇌출혈 위험도를 증가시킨다.
커피 + 설탕은 50이전에 심장 급정지로 가거나 당교합병증으로 간다.
하지만 이런 위험성에 대해서는 전혀 알리지 않고 있다.
소금 좀 많이 먹는 것은 앞서 말한 것들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다.
이건 의사 친구와 술마시면서 얘기한 것들을 근거로 작성 한 것이다.
그리고 나는 곧 설탕팔이들에게 암살 당하게 될 것이다.
설탕과 밀가루는 대기업 유통사만 살찌운다.
소금보다 더 위험한 것이 설탕이고
쌀보다 방부제 들어간 밀가루가 사람몸에는 더
안좋지만 어디 언론이 그런거 떠드나?
한국인들 밥상에 소금 많이 들어간다고 떠드는데
섭취 효율까지 고려하면 엄청 적은 량인데
그러니까 흡수율이 30%정도고 하루 권장량이 30이면
100을 먹어야 그 정도가 흡수되는 것이지만
음식에 들어간 량을 가지고 따져서 마치 권장량에
수배를 최과하는 것처럼 떠든다.
게다 인간의 몸에는 혈관속 나트륨 농도를 조절하는 전용
기관까지 가지고 있어서 수배 초과하는 량을 먹는다 해도
물만 잘 마시면 아무 지장이 없고
오히려 땀을 많이 흘릴것에 대비해서 섭취량을 더 늘려도 된다.
이건은 다 토착 자본으로 가는 돈들을 설탕과 밀가루로 유도하고
조선인들을 배고품과 가난에 허덕이게 하기 위한
전체적인 큰 틀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이다.
소금과 쌀을 먹지 않을 수록 조선인들은 배고파지고
고분고분 말을 잘 듣게 되며 돈에 영혼을 쉽게 파는 애들을 이용해
이간질을 손쉽게 할 수 있어진다.
설탕과 밀가루를 많이 먹어야 토착 자본을 굶기고 그와 동시에
마진을 그대로 자기 주머니에 담을 수 있어 착취와 착복이 가능하다.
커피도 그러한 기능을 하고 있는 것 중 하나인데 설탕에 끼워 팔기 좋기 때문에 얹혀가는 것 중 하나다.
게다 커피 전문점을 통해 원가 500원짜리를 3000원 이상에 팔 수 있는데 그중 30%가 가맹점 프리미엄으로 바로 프랜차이즈 대주주들 주머니로 들어가는 돈이고
거기에 들어가는 설탕과 커피를 납품 하며 엄청난 이익을 챙길수가 있다.
(점주가 챙기면 알바비라도 한푼 더 챙겨준다거나 좋은 티비를 사거나 애들 학원비 하는 것에 쓸건데 ㅜㅜ)
커피의 위험성은 위벽을 자극해서 쓸때없이 위산이 많이 나오게 하고
만성으로 될 경우 위산과다, 이산 역류, 식도염, 위암 등으로 발전한다.
여기에 알콜이 들어가면 뮤신이 위벽에 붙어 있는 것을 막아 곧바로 위에 빵꾸가 난다.
거기에 라면을 먹으면 밀가루가 뮤신 대신 위벽에 붙어서 서서히 위벽을 앏아지게 만든다.
나중에 꼬매지도 못할 정도가 되서 개복한 체 수술대 위에서 죽을 수도 있다.
이건 내가 목사 친구를 저렇게 보내봐서 안다.
게다 심장을 빨리 뛰게 만들어서 심장 수명 단축,
이뇨작용을 늘려 서서히 탈수 현상에 빠지게 만들고
계속 빠른 혈액 순환은 신장에 많은 무리를 준다.
부가적으로 사람에 따라 수면 장애도 불러오는데 탈수현상과 시너지 효과로 뇌졸증 뇌출혈 위험도를 증가시킨다.
커피 + 설탕은 50이전에 심장 급정지로 가거나 당교합병증으로 간다.
하지만 이런 위험성에 대해서는 전혀 알리지 않고 있다.
소금 좀 많이 먹는 것은 앞서 말한 것들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다.
이건 의사 친구와 술마시면서 얘기한 것들을 근거로 작성 한 것이다.
그리고 나는 곧 설탕팔이들에게 암살 당하게 될 것이다.
흡수율 30% 고려해서 권장량 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