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으로 간다면 내 아이디어대로 창업하고 부동산학과로 간다면 감정평가사 준비하고싶은데 어디가 더 낫냐.
전자는 상한선 제한이 없지만 한 번 실패하면 나가리고 후자는 감평사 1번 성공하면 밥 굶는 일은 없지만 부동산 투자하면서 사업해도 전자보다 상한선 낮고.... 당연히 스카이 갈 성적이면 컴공 갔겠지만 현실은 건동홍권이라
전자는 상한선 제한이 없지만 한 번 실패하면 나가리고 후자는 감평사 1번 성공하면 밥 굶는 일은 없지만 부동산 투자하면서 사업해도 전자보다 상한선 낮고.... 당연히 스카이 갈 성적이면 컴공 갔겠지만 현실은 건동홍권이라
타협해서 통계학 합시다
문과다 이기
문과와 이과 융합형이 통계임
그렇군. 근데 통계에는 별 관심이 없음
과이름 보니까 좆문대네
건대도 부동산학과 있다. 커리큘럼이 감평사 시험이랑 딱 맞아서 거기로갈거
감평사 어려운데... 합격할 자신이 있다면 감평사 하는 게 좋긴 해. 근데 감평사 쉬운 시험 아님. 변리사나 세무사 자격증 이런 것하고 별 차이 없어.. 어쩌면 더 좋은 게 감평사일지도 모름
그건 아는데 창업 성공보다 감평사 합격이 그나마 난이도 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