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나 대결하는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잖아.

음악처럼 단순한 악기를 이용해도 얼마든지 창의적인 게임을 만들 수 있고 혼자서도 가능하잖아.

어몽어스라는 게임만 봐도 저렇게 초딩 그래픽인데도 인기가 있는 걸 보면 게임을 너무 어렵게 접근했잖아.

그림을 모나리자, 피카소처럼 그릴 필요없어. 기안84나 웹툰 작가처럼 단순하게 그려도 창의적이면 먹힌다.

게임을 스포츠 대결이라 생각하면 게임 만들지 말고 NASA에 취직해서 로켓 발명하는 과학자가 되어라.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