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공부가 쓸모 없다 생각해서 특성화로 빠졌고
인공지능 빅데이터 이런건 거품이라 생각해서 언능 SI로 사회생할 시작함
코딩 베이스만 배우고 들어가서, 200 받으면서 1년동안 iOS 개발하고 있는데..

어쩔때는 다 ㅈ밥같이 쉬운 노가다 작업처럼 보이다가도, 좀만 깊게 보면 개어려운 전문가 작업처럼도 느껴지고..

카카오, 네이버 이런데도 나랑 비슷한일을 하는건지.. 뭔 엄청난 최적화 작업이 있는건지.. 궁금하네

여기 갤 애들도 신기한거 어려운거 공부하던데..

허.. 모르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