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배달 알바 해봤다.


배달의민족에서 왕십리 커피, 알밥 두 건, 쿠팡이츠에서 답십리 햄버거 한 건 도보 배달 해봤다.


세시간 해서 만원쯤 벌었다.


앞으로 가끔 다이어트 삼아 하루 두시간 정도만 할까 한다.


전기자전거 배달은 위험해서 보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