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임.
1. 혼자서 공부 깔짝이다가 가는거
2. 국비 교육 끝나고 바로 취업 하는거.
1년간 개빡공으로 기초 개탄탄하게 잡아놓고 가야.
몰라서 질문해도 그 내용을 알아쳐먹음.
근데 대충해서 간다?? 설명들어도 모름. 되는거 하나도 없음. 손도 못댐
짤림 ㅡ 다시 취업 ㅡ 짤림 ㅡ 포기
이 루트 안 탈려면 국비 끝나던 뭘 하던 국비포함 1년은 바짝하고 취업해야 할만할듯.
개인적인 생각임.
1. 혼자서 공부 깔짝이다가 가는거
2. 국비 교육 끝나고 바로 취업 하는거.
1년간 개빡공으로 기초 개탄탄하게 잡아놓고 가야.
몰라서 질문해도 그 내용을 알아쳐먹음.
근데 대충해서 간다?? 설명들어도 모름. 되는거 하나도 없음. 손도 못댐
짤림 ㅡ 다시 취업 ㅡ 짤림 ㅡ 포기
이 루트 안 탈려면 국비 끝나던 뭘 하던 국비포함 1년은 바짝하고 취업해야 할만할듯.
어케든 취업해서 존나 민폐끼치며 성장해라
개같은 상사 만나면 답 없잖어
안짤린다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닌듯
?? 멘탈 튼튼한 애들도 있겟지만 아닌 사람도 많음. 거기에 지방에 사는 사람이 서울 올라와서 취업하면 자취도 할텐데 돈 끊기면 생활비, 월세 어쩔....
1년 바짝 해서 취업할꺼다 - dc App
1번에서 궁금한 거 있는데 깔짝이는 기준이 어느정도임? java로 치자면 반복문까지만 깔짝이면서 배우는 정도? 아니면 더 어려운거?
개인적으로 혼자서 DB, 백엔드, 화면 만들어서 게시판 하나 정도는 수월하게 만들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만든걸 인터넷상에 올려서 사용할수 있게 하는것도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