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데미 노드js 강의에서 사용자 허가 부분 보고 있는데
기본적인 이메일 인증 및 권한 부여는 할 수 있겠는데 깊게 들어가면 배워야 할 패키지도 많고 공식문서도 각 잡고 읽어야 되더라
Oauth2.0 부분 듣는데 한 번에 이해가 안돼서 두 세번은 돌려봐야 할 거 같음

왜 스프링과 같은 풀스택 프레임워크를 선호하는지 체감하게 됐음
Golang으로 웹 백엔드 구현해보려고 했는데 한참 뒤로 미뤄야 할 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