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학부 자르고 붙이기를 너무 많이해서 본인 입학하기 전에는 ㄹㅇ 버려진 학과였음
선배들도 공부하는 신입생들 왕따만드는 양아치들 밖에 없고 나도 왕따당해서 축제도 못 가고 쫓겨남... ㅅㅂ
이런 상황에서 방황하고 그대로 군대가다보니 2학년 복학해서도 뭘 해야할지 몰랐다

자대에서 만난 인서울 컴공 동기가 웹, 특히 리액트가 유망하다고 해서 웹 시작하고 있는데
전산직이 정년이 걱정없다는 걸 보면 흠...
역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하나 싶고
그렇기에는 지금 3학년 끝자락을 달리고 있고

막막하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