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근이 전에 이직할때 보니까

지 이력서를 일단 만들고 잡코리아에 쫙 뿌린 다음에

면접보러다니면서 회사 재던데

나도 이 방법으로 이직했음

관심분야 몇가지 걸어놓고 이력서 쫙 뿌려버리는데 나는 실제로 전화 꽤 많이 왔음

그중에 80펀가 90퍼 이상은 연락오면 니가 이제부터 회사 뭐하는 곳인지 어떤 업무인지 상세질문 들어가는거임

면접 가면 보통 내가 면접을 본다는 느낌보다는 내가 회사 면접도 보는 대등한 느낌이 있음 ㅇㅇ

그렇게 해서 그중에 가장 맘에 드는 곳 골라 들어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