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 경력자가 이직해왔는데
원래 저희회사 10년전에 일하다가 이직했고
10년후 다시 취업해서 재입사하는거라더군요

지금까지 이런 케이스 말로만 듣고 직접 본 적이 없는데
저로써는 어째서 이직한 회사에 다시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에서 이직이 인식 ㅆ창이라 이직하면 배신자 취급을
면치못하고 철새 기러기로 인식되기 마련인데요

재입사라니 ㅎㄷㄷㄷ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재입사하는 사람들은 무슨 이유로 재입사하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