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특성화 다니면서 수학 학원 다니고 있는 고1입니다. 디씨갤에 물어보는게 좀 이상하지만 질문할곳이 없네요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수학학원을 계속 다녀야 할까 좀 고민이 됩니다.
수학학원을 다닐 이유가 없어요. 새로운걸 계속 배운다면야 괜찮습니다만. 학원 가서 하는 거라곤 수1 전까지만 계속 복습하는것 밖에 없네요.
복습한다는게 나쁜거는 아니긴한데.. 4시간 동안 문제만 풀고 나오면 좀 허무한 기분이 많이 들어서요
지금 제대로 쓸수 있는 언어가 c언어하고 c++ 조금인데. 파이썬은 언제 배우고 HTML, 자바스크립트는 언제 다 이해할수 있을지..
수학 문제 푸는거는 집에서도 할수 있는데 굳이 학원가서 해야되나 싶고..
미적분이랑 확률도 배워야 하긴 하는데.. 독학한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것 같고
여러분들도 이런 고민 하셨을까 하고 물어봅니다
학원가서 좋은대학가세요
컴퓨터 특성화면 마이스터 이런거냐?
취업하려는 사람도 있고 진학하려는 사람도 있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미적분하고 확률은 다른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좀 힘들까 싶어서.. 제가 수학을 진짜 잘한다는것도 아니고
고1인데 개열심히 하네 님같은 의욕이면 뭐든 잘할듯
고1이라고 해봤자 이제 2달 후면 2021년이라서ㅠ
고1때 독학으로 미적분까지 선행한 애도 있더라 걍 사람들이 겁주는게 맞음
고1이면서 수학학원을 다닐필요가없다고 판단내려버리는 이유가? ㅋㅋ 고3까진 어차피 배운거 무한반복해야하는데 고등교육은 대학을가려고 하는거지 무언갈 얻기위해서가 아니다
제가 언제 수학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다고 했나요 지금 다니는 학원이 의미가 없고 허무하다고 했지.. 이왕이면 다 읽고 댓글 써주셨으면 하네요
다닐이유가 없단게 그소리지 말장난그만^^ 때려치고 좆잡대가시던가 ㅋㅋ
제목만 읽고 판단하시는것 같은데 쭉 읽어보시면 딱 답 나오시는데.. 어째 고1보다 국어를 못하시는 듯합니다
사람이 말을 하면 귀를 기울이라는 말을 제가 살면서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귀에 딱지가 생기도록 들었는데 그쪽은 교육조차 제대로 받으시지 못한것 같네요
ㅋㅋ 의견 쳐물어보고 지좋은말 안해주면 바로 부랄잡고 늘어지는꼴이 너무사납다~ 니좆대로하고 잡대쳐가세요~ 고딩때 지가 무슨 한분야 영재인줄알고 좆깝치다가 잡대간경우를 많이보았네요^^ 님도 그럴듯? ㅋ
님이 쓰신것은 주장이지 의견이 아닙니다. 정말 못 배우셨네요
딱 보니까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말하시는것 같은데. 꼴 사납네요
댓글 적당히 쓰시고 취직이나 하세요. 어머니 우십니다
말을하면 귀를 기울이라고 수도없이 쳐들은년이 이러는거보면 글러쳐먹은거같은데 좆대루하시공 답글달지마세요 지잡대등록금이나 모아두시구요 ^^ㅋ
175.223 의견은 그렇다 쳐도 대화하는 태도가 못배운티 팍팍나네 ㅋㅋㅋ 지가 좆잡대 나와서 그런가 상대방보고 잡대 오라고 물귀신 작전 쓰는게 ㄹㅇ 능지는 정상적인 쥐새끼인가봄 ㅋㅋ
이게디씨지콘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