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컬렉션 오브젝트 모델은 메서드들의 간편표기를 줄인 형태임.
이를테면, CollectionT이라는 오브젝트모델은 내부적으로 IList를 가지고 있는데,
그럴꺼면 걍 IList 상속해 버려서 구현하면되잖아? 그런데 그런데 왜 안그러고
Collection ReadonlyCollection, KeyedCollection ReadOnlyDictionary ObseravableCollection ReadOnlyObseravableCollection
이런걸 만들었냐 이거지.
위에 나열한거 죄다 내부적으로는 System.Collection, System.Collection.Generic 래퍼임.
그런데 오브젝트모델상속받는 IPEndPointCollection같은거 보니까 재정의가 간편해지더라 이거자.
elem ==null이면 nullarumentexception 뿌린다는걸 모든 메서드에 오버라이드 해보면 ㅈ같잖아.
왜 내가 이 메서드들을 죄다 쓸것도 아닌데 이짓을 하고있지? 그런것같음.
IPEndPointCollection을 처리하는 로직에선 Null에 대한 처리로직을 넣지 않을 거거든. 비효율적이니까.
아나, 더 설명하긴 복잡하고 아무튼 그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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