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자동차번호판이나 간판을 보잖아?
그럼 그걸
키보드 자판으로 치는걸 상상하면서
따라치는 시뮬레이션을 함
ex ) 매화역 3번출구
주머니에서 손 움찔거리면서
머릿속으론 키보드를 자연스럽게
'매..화역...3번출구,..' 이러면서 치고 있음
초딩때
한컴 연습하던 뒤로 이런 버릇이 생김
길 가다가
자동차번호판이나 간판을 보잖아?
그럼 그걸
키보드 자판으로 치는걸 상상하면서
따라치는 시뮬레이션을 함
ex ) 매화역 3번출구
주머니에서 손 움찔거리면서
머릿속으론 키보드를 자연스럽게
'매..화역...3번출구,..' 이러면서 치고 있음
초딩때
한컴 연습하던 뒤로 이런 버릇이 생김
원래 그러지 않음?
띠용?
ㅋㅋㅋ 나도 어릴때부터 가끔 그럼 ㅋㅋㅋ 영화볼때도 대사 나오는거 따라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