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6년째 살고있는 대기업 외노자인데요

오늘 건강검진이 있어서 전철타고 왔습니다
웬 빌딩에 방 2개가 잡혀있고 검진하는 아주머니
할아버지들이 기구들고와서 설치하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리고 무슨 작은 봉고차에서 줄서서 검사도 하고
혈액체취도 하는데 마이 아프더군요 ㅇㅅㅇ

머 검사 오래걸리나 했는데 30분 하니 끝났다며
하던 출근 마저하라고 해서 다시 출근중입니다

주사는 언제 맞아도 싫네요 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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