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자계산기라는 과목이 있다
컴퓨터 구조를 알아야 하면 전자 계산기라는 과목을 배우면 됨
2. 컴 사양이 존나 좋아짐
옛날에야 램이 64메가 128메가 이지랄했지
지금 핸드폰도 4기가부터 시작이라
요즘 애들 가상메모리가 뭔지도 모름
거기에 윈도우 95, 98은 툭하면 데드락걸려서
ctrl+alt+del 습관화됐지
윈7만 되도 프로그램이 문제라 작업관리자를 켰지 데드락 걸려서 켠 경우가 거의 없을걸?
컴퓨터 구조를 알아야 하면 전자 계산기라는 과목을 배우면 됨
2. 컴 사양이 존나 좋아짐
옛날에야 램이 64메가 128메가 이지랄했지
지금 핸드폰도 4기가부터 시작이라
요즘 애들 가상메모리가 뭔지도 모름
거기에 윈도우 95, 98은 툭하면 데드락걸려서
ctrl+alt+del 습관화됐지
윈7만 되도 프로그램이 문제라 작업관리자를 켰지 데드락 걸려서 켠 경우가 거의 없을걸?
Oh
C를 쓰려고 한다기보단 그냥 모국어라 배워야하는건데
값과 참조의 차이, 포인터와 메모리, bit, byte, 인코딩, 함수형, 절차적 프로그램 등등 추상화 레이어가 없기 때문에 많은걸 가장 가벼운 언어 하나로 배울 수 있음 특히 포인터를 알고 있으면 그냥 당연시 이해 되는 부분이 너무 많음
전자 계산기 비슷한거 신청해서 배우고 있는데 이게 이론이랑 코딩하는 거랑 다르다고 느껴지지 않음? 나만 그런가 C를 했는데 bool 대수를 보거나, gray코드 이런건 말할 것도 없고 간단한 AND,OR,NOT,XOR 이것도 그림을 보면 이게 뭐지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한 5초 뒤에 아 이거 구나 하면서 생각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