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개발자의 가치는


땔감이냐 개발자냐의 문제인데



그냥 간단하게 웹앱 상단으로 갈수록 땔감이 많고


커널/OS/프레임워크 레벨로 갈수록 찐 개발자가 많다.

(다만 하드웨어 레벨의 펌웨어로 가면 다시 땔감이 많아진다)


다만 그 길이 조온나 어려워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