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때 팔 휘져으며 돌아다니다가 실수로 손으로 엉덩이 스윽 만진거 하나

중3 때 가방에서 책 꺼내다가 실수로 엉덩이 팔꿈치로 꾹 누른거 하나


근데 그때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모른척했음. 그냥 아무도 모르고 여자만 그걸 느꼈을거임. 그래서 그냥 조용히 넘어갔는데

혹시 언젠간 내가 유명해지면 나 저격할까 겁난다.


난 해외에서 평생 살아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