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때 팔 휘져으며 돌아다니다가 실수로 손으로 엉덩이 스윽 만진거 하나
중3 때 가방에서 책 꺼내다가 실수로 엉덩이 팔꿈치로 꾹 누른거 하나
근데 그때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모른척했음. 그냥 아무도 모르고 여자만 그걸 느꼈을거임. 그래서 그냥 조용히 넘어갔는데
혹시 언젠간 내가 유명해지면 나 저격할까 겁난다.
난 해외에서 평생 살아야할듯
중1 때 팔 휘져으며 돌아다니다가 실수로 손으로 엉덩이 스윽 만진거 하나
중3 때 가방에서 책 꺼내다가 실수로 엉덩이 팔꿈치로 꾹 누른거 하나
근데 그때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모른척했음. 그냥 아무도 모르고 여자만 그걸 느꼈을거임. 그래서 그냥 조용히 넘어갔는데
혹시 언젠간 내가 유명해지면 나 저격할까 겁난다.
난 해외에서 평생 살아야할듯
그거 너 유명해지면 보험용으로 써먹으려고 아끼고있는중 ㅇㅇ 평생 남눈에띄지말고 살아라 그것만이 살길이다
근데 그렇다고 그때 무릎꿇고 사과했으면 매장당했을듯. 진짜 사소한 실수인데 세상이 너무.. 차가워졌다
주물주물
걱정마라... 여자들은 안 그러냐... 실수루 남자 물건 툭 치고, 장난으로 남자 엉덩이 툭치는거 2010년대까지도 있었다
같이 나란이 앉아 있을 때 여자가 먼저 남자 허벅지에 손 올리는 경우도 흔하다
예전에 여자가 남자 허벅지에 슬적 손 올리는 경우도 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