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취업이잘된다? 사람들이 우러러본다? 이런것보다는 아무래도


수준에 맞는사람들과 대화할수있기 때문이지 않나 싶어요.


별의별 사람들이있듯이 사람들도 수준이 천차만별이잖아요...


저는 배우지못한사람들하고 관계를맺는게 너무나도어려워요.


제가 못배운사람들과 어울리려는이유가 주위에 배운사람이없기때문인데


배운사람들하고는 또 말이 잘 풀린다말이죠.


못배운사람들은 뭔가 열등감? 편견이나 선입견에 갖혀서살고 어디서 주워들은말로


선입견부터 가지는거같고... 너무 직관적으로 생각해서 말 섞기도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