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취업이잘된다? 사람들이 우러러본다? 이런것보다는 아무래도
수준에 맞는사람들과 대화할수있기 때문이지 않나 싶어요.
별의별 사람들이있듯이 사람들도 수준이 천차만별이잖아요...
저는 배우지못한사람들하고 관계를맺는게 너무나도어려워요.
제가 못배운사람들과 어울리려는이유가 주위에 배운사람이없기때문인데
배운사람들하고는 또 말이 잘 풀린다말이죠.
못배운사람들은 뭔가 열등감? 편견이나 선입견에 갖혀서살고 어디서 주워들은말로
선입견부터 가지는거같고... 너무 직관적으로 생각해서 말 섞기도 싫어요.
좋은 대학 나올 이유는 딱히 없음 머리 좋으면 굳이 나쁜 대학 갈 이유가 없을 뿐임 어차피 출산율 ㅈ망한 한국에서 인서울는 개나소나 갈걸 ㅋㅋ
그점이 가장 크지. 맹모삼천지교.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변하질 않을 진리.
커뮤니티 좆목 허용하면 씹덕 새끼들끼리 지들끼리만 아는 음흉한 용어들 일반인들이 아는 척 설정해서 키득거리며 씹덕 로리갤되어서 일반인들 다 떠나가고 망하듯. 끼리끼리 모여있는 집단구성원들 영향이 가장 큼.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