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과 과학은 증명에 아주 큰 차이가 있음 수학은 논리를 쌓아가는 학문이고, 과학은 경험과 측정을 근거로 현상의 원리를 밝히는거임. 수학의 피타고라스 정리는 계가 달라져서 예외가 발생할지언정 불변하는 "진리"이고 과학은 수학의 힘을 빌리지 않는이상 "진리"를 만들 수 없음. 측정을 기반하니까.
아닌대 과학도 수학에서 연역되는 거임 ㅇㅅㅇ 먼 미래엔 수학법칙으로 과학을 연역함 ㅇㅅㅇ
진리를 만들지 못하면 미개하다는 건 누구 맘대로 하는 가정이야
수학"보다" 미개함
학자라면 진리를 추구해야지
무슨 플라톤도 아니고... 그리고 진리 찾을거면 철학이나 해라
진리를 밝히지 못하는 과학자가 수학자보다 미개한건 당연
수학은 철학에도 영향을 끼친다. 진리를 탐구할 수 있는 학문이니까
플라톤도 수학을 중요시했다
철학자로 유명한 데카르트는 동시에 수학에 큰 발전을 이루었지
수학도 공준 아래에 차곡차곡 쌓아가는 논리 게임이지... 수학 체계로 모든 걸 증명할 수 있는거도 아니고 뭔 얼어죽을 진리
철학이 만학의 왕이기도 하고, 과거에 철학이랑 여타 학문의 분화가 덜 일어나서 그랬던거를 사실인양 호도하지마
만물은 수로 표현가능하고 그 모든것을 시뮬레이션 가능할 수 있게 된다면 수학으로 진리를 탐구하는것이 된다. 불확정성의 원리조차 확률이라는 수학의 한 갈래에 포함될 뿐이다
논리와 완전 떨어져 있는 마음조차 신체 전기신호일 뿐이고 그것을 학문으로 탐구할 수 있는건 수학뿐이다
불완전성 정리 얘기한건데 뭔소리하노;;
어째 주장만 있고 근거가 하나도 없냐... 더 얘기해봐야 답도 없을거 같노...
수학이 동반되지 않는 철학이 끼게 되면 이데아 같은 상상만 가능할뿐, 수학은 불변한 학문을 세울 수 있다
근거 댄거도 미묘하게 안맞고... 입으로 수학하는 사이비 수학자새까
수학으로 모든걸 증명가능하다를 말할 뿐이다
지금의 난제들도 시간이 걸릴뿐, 증명 불가능을 증명하는 식으로라도 밝혀질것이다
과학은 애초에 진리랑 크게 상관이 없음
애초에 세상이 귀납적이라는 전제가 깔려야 과학이 성립하는건데 ㅇㅅㅇ...
과학은 근사 개념이 기본이다. 엄청 중요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