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오버워치를 하다 생각했다.

왜 내 에임이 게임의 승패를 좌우하지 못 할까?

에임이 긁혀 결정킬을 많이 내도 질 게임은 진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 이길 겜은 이긴다.


그때 번득 떠올랐지.

나는 에임을 맞추고 있었던거지 게임을 이기려고 한게 아니구나...

이게 본질이 아니구나


그리고 이의 연장으로 도달한게

왜 나는 월 1000을 벌지 못 하지?

아 내가 돈을 벌고싶은데 돈을 버는거에 집중을 안했구나


허공좃질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