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경우 한국과 유사하게 2000년까지는 20대 후반이 주된 출산 연령층이었다. 일본의 출생아수는 1970∼1975년 약 1020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후 감소했다. 일본도 만혼·비혼이 증가하면서 2005년 이후 주된 출산 연령층이 20대 후반에서 30대 전반으로 바뀌었다.


중국은 한국·일본과 달리 주된 출산 연령층이 20대 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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