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그레이엄의 해커와 화가라는 책이 있음
기업 매각 잘한 성공한 벤처사업가로 소개되던데
자세한 이력은 궁금하면 구글링하면 나오고
그 책을 읽다보면 대략 이런 구절이 있음
라떼는 말이야~ 창업하려면 돈이 필요했는데 스타트업들의 가장 큰 난제가 자금조달
저 자금을 조달하면 라떼는 말이야~ 컴퓨터 천불, 사무기기 천불 뭐 이런 식이면
서버 운영비용 수 만불.
대부분 서버 비용으로 들어갔단 말이야. 이게 가장 큰 걱정거리였어.
요즘 같으면 클라우드가 있으니 거의 공짜에 다름없이 퉁칠 수 있으니 요즘은 랩탑만 있으면 창고에서 벤처 Start 가능하니 거의 공짜였을텐데
단어 하나하나 정확히 옮긴 것은 아니지만 기억나는대로 대충 이런 맥락의 이야기가 있음
그리고 기억나는 구절은
라떼는 말이야~ 어셈블리어같은 저수준 언어가 아닌 C 언어 같은 고수준 언어로 쉽게 쉽게 코딩하니 뚝딱이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도 함.
암튼 90년에 이커머스솔루션 제작해서 야후에 매각했댔나? 뭐 그런 이야기인데 창업 관심있는 사람들은 읽어볼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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