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국가 밑에서 일하는 직업(정부산하 기관, 국회 산하기관, 법원 산하기관)
둘째는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직업(은행, 병원, 학교 등)
셋째는 공기업에서 일하는 직업
넷째는 전문직(의사, 변호사, 회계사, 법무사 등)
첫째는 정년까지 사고만 안치면 연금으로 노후보장 되고 승진 걱정없고 연봉도 적은건 아니지
흠이 있다면 순환근무로 이사를 주기적으로 다녀야한다는 점?
넷째는 전문직이 보통 그렇듯 개업을 해도 잘 안망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정년이 없음
자기가 사장인데 누가 자르겠어 거기다 월급쟁이건 개업이건 연봉도 낮지 않고 오히려 높은경우가 많지
여차하면 첫째 항목의 직업중 하나인 공무원으로 쉽게 들어갈 수 있고 근데 전문직은 딱히 흠이랄게 없는것같다
둘째와 셋째는 정년은 보장되지만 노후는 보장안되는게 흠인데 이것만 해도 어디겠냐 요즘 정년도 보장안되는 직업이 산더미인데
거기다 마찬가지로 사고만 안치면 짤릴일 거의 없고 월급도 괜찮음
내가 만약 20세로 돌아간다면 하고 싶은일 다 무시하고 저 일들에 도전할듯
경험이라는게 직접경험임 간접경험임 - dc Cpp
그건 미국도 독일도 영국도 마찬가지야. 사람 사는 데 다 비슷함.
평생을 해야하는게 직업인데.. 아니 인생에서 자기를 나타내며 가장 오래 해야 하는게 직업인데 자기가 하고 싶은일,적성은 없고 맨날 정년,노후보장,급여... 이런것만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다. - dc App
애초에 우리나라는 하고 싶은 일을 누구나 할 수 있을만큼 산업풀이 넓은 국가가 아니다 미국이면 니말이 맞지만 대한민국에서느
안그래도 환경이 안좋은데 어줍짢게 적성 하고싶은일 찾으니 확실하게 안정성을 챙기는게 낫지
요즘 젊은애들 많이 공무원 도전하는데 출신들보면 미술학과 심리학과 역사학과 환경학과 이런 애들있는데 그 애들이 과연 안정성만 보고 공무원에 발을 들여놨겠냐 다 자기전공을 살리려 시도해보다가 한국에선 한계를 느끼고 확실하게 안정성이라도 챙기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