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나온 나처럼 후회가 많음
지방대라도 나온 나를 부러워함
사회구조적 문제보다 자신의 문제를 더 탓함
자존감이 낮음

사회생활일찍 시작해서 그런지 사회생활은 잘함
근데 그걸 얘기해주면 자신이 동정받는다고 여기는거 같음

그냥 그렇다
나도 내가 재수안하고 후회없이 지방대컴공 선택했을땐
내 적성 찾은것만으로 스스로 행복할수 있을 줄 알았는데
요즘들어서 느끼는건
생각보다 스스로 행복할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