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업가가

재산이 200억이라고 치면

그 사업가가 200억의 자산가가 되기까지

노력하고 사업을 키우기 위해서 연구하고

리스크를 감수 하고 대출을 받아서 사업을 확장하고

이런 노력들을 생각 안하고

200억 자산가라는거에만 눈이 멀어가지고

어떻게든 똥파리처럼 달라붙어서

뜯어먹으려고만 하고 자기 뜻대로 잘 안되면

"어휴, 있는 것들이 더한다니깐"

"너가  얼마나 가나 보자" 라고 

아무렇지 않게 그 사람이 노력한걸 짓밟아 버림

안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