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회사지만 나는 운이 좋아서 여기 어떨결에 들어오게 대따..


사람들은 다 나보다 잘한다.


내가 노력하고 싶어도 어디서 노력을 해야할지 잘 모르게따.... 그사람들이랑 기술스택도 달라서 물어볼수가없다..


컴포넌트 설계쪽을 물어보고 싶은데 물어볼 사람들이 업다..


혼자서 똥꼬쑈를 해야하는걸까..



정말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