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할때 정수리 쥐어뜯는 습관 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내 정수리 사진 찍어주더니
가운데 다 뽑혀있더라 .. .시발 ...
외가 친가 다 탈모없는데 ..
습관고치고
병원가서 프로페시아 혹은 아보다트 처방받고
미녹시딜 발라
형도 탈모야?.. 왜캐 잘알아?..
ㅇㅇ 나 스무살인데 탈모야
시발
눈물나농..
쥐어뜯는습관을 고쳐야지.. 일할때밖에 집중안함?;;
문서읽을때나 알고리즘 때문에 생각할때 머리 존나뜯음.. 그래서 요즘 걍 정수리 두둘기는중
쥐어뜯어서 빠진건 냅두면 알아서 다시자람
모근 손상되서 더이상 안자랄수도 있음
그럼 최악..
그래도 너가 탈모를 조절할 수 잇잖아.. 난 조절이 안되는데
습관고치고
병원가서 프로페시아 혹은 아보다트 처방받고
미녹시딜 발라
형도 탈모야?.. 왜캐 잘알아?..
ㅇㅇ 나 스무살인데 탈모야
시발
눈물나농..
쥐어뜯는습관을 고쳐야지.. 일할때밖에 집중안함?;;
문서읽을때나 알고리즘 때문에 생각할때 머리 존나뜯음.. 그래서 요즘 걍 정수리 두둘기는중
쥐어뜯어서 빠진건 냅두면 알아서 다시자람
모근 손상되서 더이상 안자랄수도 있음
그럼 최악..
그래도 너가 탈모를 조절할 수 잇잖아.. 난 조절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