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소릴 하거나
이상한 짓을 하거나
한심한 생각을 할때
욕하며 바로잡아준다면
그러한 시도가 실패로 끝날지언정
상대에게 다른 시야를 제공하게 됨
발전의 여지를 주는 셈이지
정말 싫어하는 상대라면,
그 사람이 나로 인해 취할 수 있는 일말의 이득조차 남기지 않아야 한다
그사람의 우동사리같은 뇌를 폄하하는 것도 아니고
저주의 말을 퍼부어서 후환을 남기는 것도 아니고
평생 그렇게 살길 기도하며 연을 끊는게 최선임
씨발년ㄴ

프로그래밍 이야기: http

- dc official C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