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즈음에 교환학생으로 일본에 1년간 가있었음
그 때 인생 최거 전성기가 시작됨
원래 내가 2015년까지는 키175에 100키로짜리 돼지였는데
2016 여름부터 2017 여름에 걸쳐서 ㅈㄴ게 운동해서 살을 뺌
65키로 체지방률 12%까지 빼버린거임
그러고 자신감 붙은 상황에서 일본에 가게 된거임
그리고 간 교환학생으로 가게 된 학교에서 외국인들하고 친해졌는데
그 중에 제일 친했던게 한 30중반? 쯤 되어 보이는 중국인이었음
아들 둘이 있고, 스시남이랑 결혼했는데 공부하고싶어서 학교에 온거래
얼굴도 예쁘장하고 스타일도 좋고 머리도 좋아보여서
좋은 사람인거 같아서 친해져야겠다 했는데
며칠뒤에 같이 밥먹자고 불러내더니 러브호텔로 끌고가서 불륜섹스하고
그대로 교환학생 끝날때까지 관계 지속함 일주일에 3번은 섹스했고
평범한거에서 시작해서 교실에서 하는걸 기점으로 과격해져서 나중엔 소프트SM까지 가게 됨
나중에 수료식때 아들 둘이 왔는데 존나 미안해져서 귀엽다는 명목으로 용돈 만엔씩줌
그때 진짜 일주일에 하루도 거르지 않고 다른 여자를 존나게 만나댔음
원래 알던 친구, 친구가 소개해준 친구, 돈많은 똥트남 유학생, 같이 알바하는 고딩..
당연히 사람이고 난 내가 제일 소중하기 때문에 질싸 이런건 죽어도 안했지만
진짜 시발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발정난 개새끼마냥 섹스를 쳐 하고
러브호텔 비용도 없어서 여자한테 내달라고 하고 (원래 남한테 돈쓰라고 얘기하는거 싫어했음)
그렇게 미친새끼처럼 살다보니까
갑자기 현타가 오더라 이게 시발 무슨 의미가 있나
스시뷰지를 처녀 걸레갸루년 대학생 고딩 유뷰녀 호로록 온갖 맛별로 다 쳐먹어도
뭔가 시발 충족감이라는게 없더라
그래서 지금은 제일 오래 알고 지냈던 둘 빼고 싹 정리함
응 그런데 좀...개소리?;같기도 하고 나만 그런건가?ㅠ 병신애..미?없는 소리는 안했으면 좋겠어!
쓰니는 아닌데 너무 표현이 조금과격?… 한것 같애 ㅠㅠ니애미 보지 입대고 시리치면 메아리 울리는 동굴보지…?같은 소리좀 안했으면 좋겠어 퓨ㅠㅠㅠ 아무리 가정교육을 못 받았다지만 좀 심한거 같아서 ㅠㅠㅠㅠ맘 상했다면 미안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