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회사한테 리눅스용 카톡이나 웹앱 안 만들어준다고 투덜투덜 욕해봤자 자기 얼굴에 침뱉는거랑 똑같다.
해외 기업은 해주는데 왜 국내기업은 안 해주냐 기술력이 부족한거 아니냐 욕해봤자 소용없어. 그게 바로 내로남불이거든.
해외 리눅스 사용자들은 지들이 필요한 거 만들어 쓰는데 국내 리눅스 사용자들은 왜 안 만드느냐랑 똑같거든. 그래서 내로남불에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는 거여.
5년 10년 동안 투덜투덜 욕하면 무슨 소용이 있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어.
리눅스용 호환 어플 만드는 거는 법적 문제와 카톡이 변경되면 그에 따라 또 업데이트 해야 하는 유지보수 문제 때문에 현실성이 없고, 대신 WINE(와인)이라는게 있어. 와인이 이럴 때 써먹으라고 있는거니까 와인에서 카톡 잘 돌아가게 와인을 디버깅해서 개선하라는 말이지.
와인에서 어떻게 해외 유명 어플이 잘 돌아가겠냐. 해외 사용자들이 해외 유명 어플 잘 돌아가게 개선해서 그게 가능한거라구.
따라서 국내 사용자들도 국내 어플 잘 돌아가기 와인을 개선하셈. 이게 리눅스에서 한글 버그가 10여년 동안 고쳐지지 않는 이유랑 똑같은거임. 한글은 외국인들이 잘 몰라서 외국인들이 알아서 고쳐주지 않음. 한글 입력 버그, 국내 어플이 와인에서 잘 안 돌아가는 문제는 한국 리눅스 사용자들이 개선해 나가야 하는 문제임.
욕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님.
욕해봤자 한국 리눅스 사용자들 본인들 얼굴에 욕하는 거랑 똑같다는 말임.
욕 그만하고 와인에서 카톡이 잘 돌아가게 와인(wine)을 개선하기 바람.
개발/유지보수에 돈(쌀값, 전기세, 컴퓨터 감가상각비용, 시간, 노력, 본인 인건비)이 당연히 들어가는데 그걸 스스로 충당하던가 여의치 않으면 기부금/후원금 받는 방법을 써야할 거임. 근데 알다시피 해외에서는 그게 가능한데 국내는 안 되잖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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