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미리 조금 베이스를 깔고 가면 안 좋은 게




문제를 내면 3~4명 정도는 어떻게든 해결해서 10분컷.


나머지는 거짓말이 아니라 40분씩 걸리고 존나 헤맴.


그렇다 보니 강사가 잘하는 애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음.




그래서 수시로 그 3~4 놈의 코드는 10분 안에 확인하러 옴.


나도 어쩌다 보니 그 명단에 있음 시발.




문제 풀면 10분 안에 오더니 "다 되셨죠?" 이러면서 항상 코드 보고 감.




오늘은 또 오류 나서 개지랄 떨고 있던 타이밍에 오더니 


"다 되셨죠?" ㅇㅈㄹ 하더라.


안된 걸 보고 약간 실망하더니




또 다른 놈 확인하러 감.


자기는 수식으로 풀었다고 자랑 시작.


오.... 해결 하셨네. 


하면서 코드 좀 보내주세요 ㅇㅈㄹ 하면서




화면에 오늘 제일 잘한 새끼 코드 전시 하면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