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정령을 사역할 수 있게 됨.

요는 정령이 알아들을수 있도록 명령을 하면 누구나 정렬을 다룰 수 있음.

하지만 정령은 기억력이 존나 좋은 천재 자폐아와 같아서 오류가 적지만.

굉장히 새새한 부분까지 알려야함. 가령.


A 지점까지 가 라고 해서는 안되고.

그 A 지점까지의 모든 경로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식임.

혹은 A 지점까지 가를 하나의 명령어로 만들던가.


한편 정령에 대한 명령을 오또캐 할지에 따라 정령사의 계파가 달림.

인간이 이해하기 어떻던 간에 정령이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가자는 계파가 있고.

반대로 인간이 이해하기 쉽게 결국 정령에 대한 언어도 인간이 이해하기 쉬어야 보다 정령에게 많은 것을 시킬수 있다는 계파가 있으며.

그 외에 인간이 인식하는 공간의 사물을 인간이 인식하는 대로 객체로 묵어서 정령이 그것을 기반으로 행동하게 해야 한다는 게파가 있으며,

정령에 대한 모든 명령을 수학적 함수로 만들고, 함수끼리는 서로 독립되어야 한다는 계파가 있음.


이러한 마법게파들은 자기내들 나름대로의 정령어를 만들고

그 정령어를 기반으로 하여 정령사들은 정령어를 사역하는 거임.

하지만 꼭 정령을 다루지 못해도 정령사가 만든 것을 기원으로 하여

인류는 정령의 해택을 누리고 있음.


그리고 대충 슈타인즈 게이트에서 세계 정복한 집단 같은거 주도로

정령 끼리 세상을 통신하는 통로를 만듬. 

정령세게가 탄생하고 인류는 정령세계를 통해서 언제든지 통신이 가능하고.

이로인해 인류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는 모두 격변을 맞게 되고.


그런 시대 정령사들의 이야기임 ㅇㅅㅇ


주인공은 정령사 커뮤니티에서 

정령이 세상을 정복하고 너희는 곧 실직자가 된다고 주장하는

30대 중반의 백수임 

하지만 40대가 되도록 그런일은 오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