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보수장 "러·이란 미 대선 여론조작"..러·이란 "사실무근"(종합)

https://news.v.daum.net/v/20201022210848681


랫클리프 국가정보국장 긴급 회견 "러·이란, 유권자 정보 악용"

존 랫클리프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이승민 기자 = 존 랫클리프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21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이란이 미국 대선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랫클리프 국장은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에 적대적인 이들 두 국가가 대선에 개입하려고 미국 유권자의 정보를 확보해 이를 악용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

랫클리프 국장은 "외국 행위자들(러시아, 이란)은 미국 유권자 정보를 이용해 가짜 정보를 유포해 혼란과 혼동을 일으키고 미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랫클리프 국장의 주장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 극우단체 '프라우드 보이즈'를 사칭해 미국 유권자를 겁박하고 사회 불안을 조장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해가 되는 이메일을 보냈다.

이와 관련, CNN과 워싱턴포스트(WP)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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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5년쯤 전엔가 세계를 지배하는 미국 대선에 반대로 세계인이 가상투표하는 웹사이트 만들면 좋겠다고 일기에 썼었다.


그 후 비슷한 웹사이트인가 이벤트가 등장했던 걸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