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진짜 누구 소행인지는 모르겠다만.
음식이나 음류로 독살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제가 반미, 반일운동을 열심히 해서 씨아이에이나 미군이나 내각조사실이나 국내 보수당 협력자, 국정원, 기무사, 정치적인 기업이나 단체 등한테 암살당할까봐 꽤 무섭습니다.
감옥에 계신 이석기 의원 누나인 군무원은 불치병으로 사망하셨고, 작은 누나는 이번에 암에 걸리셨습니다. 어머니도 사건나고 얼마있다 돌아가셨고요.
괜히 이런 것도 의문사가 아닐까 의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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