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성공시키면 회사들은 잘나가면 매각 타이밍이 분명 올텐데
이때 결정을 어찌하느냐에 따라 죽느냐 사느냐 갈림길 되는 사례가 많음
한국은 아이러브스쿨이라고 동창생 찾아주는 서비스, 그러고보니 페이스북이 이거 표절했다고 봐도 되겠네 ㅋㅋㅋ
암튼 아이러브스쿨이라는 전국민에게 단시간에 주목받던 엄청난 서비스 모델이 있었음
이거 어느 대기업에서 500억에 매입 의사 던졌는데 오너가 5천억 달랬나?
암튼 배짱 부리다가 매각 나가리되고
서비스 자체가 인기는 있지만 저 당시엔 인터넷에서 수익 모델 내기란 거의 불가능하거나
인터넷 == 공짜 이런 개념이 박혀있던 시절이라서 결국 적자지속하다가
망하고 오너는 잊을만하면 전자신문 같은 곳에서 인터뷰해서 근황 전하던데
어디 골방이나 여인숙같은 곳 전전하며 재기를 노린다더라 이런 서글픈 이야기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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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it는 아니지만 인터넷으로 소문 퍼지면서 여성들 사로잡았던 속옷 브랜드 있는데
빅토리아시크릿
이 속옷 창업자가 너무 단시간 급성장해서 회사를 매각해서 오너는 500만불을 챙겼는데 (5천만불 500억이었나? 너무 오래전 이야기라서 500만불 50억인지 헛갈린다)
팔고 나서 기업 브랜드 더 유명해지고 기업 가치는 계속 올라서 1년만 더 튕겼으면 수 십배는 더 챙겼을텐데 후회하면서
멘탈 나가서 자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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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도 대만계 창업자가 구글에 팔면서 4천억 챙겼다던데 조금만 더 버텼으면 최소 4조는 챙겼을 거임
그러나 욕심을 다스릴줄 아는 자는 내가 저때 4천억에 안 팔았으면 4조가 아니라 400억도 못 받고 아이러브스쿨처럼 되었을 것이다라며
저때 4천억에 팔았으니 구글이 잘 키워서 구글은 400조짜리 브랜드로 만들고 서로 윈윈이다. 이렇게 마인드를 지배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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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제리양도 그렇고 암드도 그렇고 대만계가 인구도 적은데 잘 나가는 사람들 많네
한국은 게임 제외하면 글로벌로 잘나가는 창업자는 없던데
화교 네트워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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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벌어지지 않을 일이지만 니들도 사업 성공하면 배짱 적당히 부리다가 잘 팔아라
뭐든 사는 것보다 파는 게 훨씬 더 어렵고 중요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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