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노력은 하는데

꿈은 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좆같은 SI 문화 한번 바꿔보자 뭐 이런 느낌인데

의구심이 든다

내 성미가 급한 걸 수도 있고

가망없는거 내가 빨리 캐치했을지도 모르는거고

정말 그게 될 거 같냐고 다시 물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