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 줄 알음? 똑같은 말을 사용해도 상황에 따라 "아" 다르고 "어" 다름
하물며, a라는 변수를 사용하는데, 그 변수의 메모리는 4바이트이고,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쓴다?
그냥 치는 게 빠른데 답답하게 뭐 하러 그 짓을 함
알파고가 자동으로 프로그램 만든다고 하는 것도 문제가 있음
알파고 못 봄? 아무리 좋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로그램 사용해서, 다양한 수를 쓰려고 해도,
결국엔 양산형 프로그램임
왜냐하면, A 프로그램에서 이것 따오고 B프로그램에서 저것 따왔어 ㅎㅎ 내가 제일 기능 많으니 나 사용해줘 이런 식으로 만들 프로그램으로 밖에 보이지 않음
뭐 단순히 기능을 자동으로 만드는 거라면 충분히 만들 가능성은 있다보는데, 큰 산을 만든다? 이런 건 아니라고 봄
결론적으로는, 수 자체가 줄어들긴 하겠지만, 변수라는 틀만 짜주는 SI가 줄어들었음에도 아직 있는 것 처럼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봄
블록 코딩도 부정적으로 생각함
마우스로 이것 따오고 저것 따오고 하면 사실상 코딩으로 타이핑하는 것보다 시간이 오래 걸림
간단한 프로그램 만들면 더 빠를 수 있다? 요즘 세상에 간단한 프로그램으로 성공하기란 벅차다는 건 다 알꺼라 생각
차라리 그런 거면 어느 정도 가능성 있다고 봄
머리에서 if문 써야지 else문 써야지 근데 이런건 ㅈ~~ㄴ 오래 걸릴 것 같음 왜 그런 줄 앎? 정보를 전달하려면 머리랑 연결되어 있는데, 하필 뇌쪽이라 생명이랑 직결되는 분야인데 누가 그런 위험 감수하면서 하겠음ㅋㅋ 백신만 해도 ㅈㄴ 오래걸리는데 결국에는 임상 실험 한다느니 뭐 한다느니 하면서 그런 말 나올 때 다른거 준비 해도 전혀 늦지 않을 것 같음
딱히 코딩에 대한 실력은 없으나 내가 이렇게 생각한다는 말임
한가닥 하는 it 업체에서 학습 알고리즘에 자기네 코드 다 던져주면 학습 하고 난 뒤에 효율적인 코딩을 하지 않을까? 최고 개발자들의 코딩을 보고 학습한거니까
위에 올렸듯, 알파고가 이세돌을 연속으로 이길 때, 저건 절 때 못이긴다. 자동으로 수를 다 기억하면서 몇 천번 몇 만번 하는 프로그램을 못 이긴다 라고 하지만, 이세돌은 이겼잖아? 그 이유가 바둑이라는 수 자체도 엄청나게 많은 수 이기도 하고, 거기에 엄청 많은 수를 돌려보더라도, 내용물을 열어보면 이길 확률이 높은 수만 두고 바둑을 한다 이렇게 가정하는 것이 알파고임. 그런데 현실에선? 말이 안나오지
아무리 최고 개발자들의 코딩을 따라하더라도 양산형에 불과할 것이라 생각. 물론 기능을 자동으로 프로그래밍화 하는 데는 나중에 인공지능만 한 것이 없겠지만, 이 낮은 수는 어떻게 될까?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면 별로라고 하는데, 나는 이 기능 좋아보이는데 이렇게 만들어봐야겠다 하며 가정이 아닌 시도를 해보는 것은 인간임
알파고가 4:1로 이세돌 이겼으니까 코딩을 해도 80%확률로 올바르고 효율적인 코딩을 하겠네 ㅇ.ㅇ
그건 어느 정도 맞다고 봄. 왜냐하면, 님 입장에서 A기능 하나 가진 거하고 A는 없지만 B,C,D기능 가지고 있고 업데이트도 빨라 A기능도 조만간 생기는 데다가, 속도 구현도 빠른 프로그램 있으면 어느 것을 쓸꺼냐? 하면 말할 것도 없이 닥 후자임 그러나, 말했듯 A기능을 넣으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그걸 생각하는 것은 인간. 이세돌이 알파고가 못 읽었던 수를 읽었던 것처럼 특정한 부분에선 인간이 우세인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
AI가 구현하지만, 결국 산은 인간이 계속 그릴 것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