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같이 사는데
그래도 옆구리가 허전해서(결혼을 않해서) 혼자 사는 건 아니지만 와이프가 있어야 된다고 깨닫게 됐다
너희도 빠르면 빠를수록 좋으니깐 결혼 일찍해라.. 연애도 너무 질질 끌지 말고 그러면 남는 거 아무것도 없다.....
지금의 여친은 확실히 진지하긴 한데 비혼자(결혼 안 하자는 주의)는 아닌 거 같다만 아직 속을 잘 모르겠다
속을 잘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썸 타는 수준에서 못 벗어난 것인지..........
세상 혼자 사는 거 아니다. 아무리 대가족이라고 해도 자기 배우자, 자기 자식만 못 하다
딸쳐라.. 그래도 생각나면 두번 쳐라.. 인생의 진리다
딸치는 건 웬지 모르게 비참한 기분이다. 그래서 딸치는 거 포기할려고,,,, 예전처럼 많이 치지도 않지만
어장당하네ㅋㅋ
그럴 수도 있는데 나하고 나이 차이 많이 나거던.. 난 항상 그게 걸려서,, 남자 연예인들 보면 나이차 많이 나는 여자랑 결혼했다가 깨지는 경우 많자나.... 물론 나이 차이 많이 나도 잘 사는 커플도 있긴 함.. 근데 내 나이가 이번 여자 내 사람으로 만들지 못 하면 더 이상 이보다 좋은 조건 갖춘 여자는 못 만날 듯 싶다. 남자도 나이 먹으면 자식애 하나 딸린 이혼녀가 걸릴 수도 있지.. 이혼녀가 이쁘고 바른 사람이면 좋긴 하지만 애 딸린 경우에 어떻게 어떤 자식의 쉐끼인지도 모르는데 남의 애를 키우냐고
근데 이 여자는 나이차 별로 괘이치 않는다... 이 여자 아니면 내가 더 이상 나이 차 많은 결혼 못할 거 같고.. 늙어가는 여자들 보면 결혼하는 게 끔찍하다.. 여자는 30대 들어서면 늙어가기 시작함. 내가 재벌도 아닌데 나이 많은데 어리고 이쁜 여자를 포기해야 하는데 난 원래 여자가 못 생긴 소개팅 나가서도 말 한마디로 안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