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세계 웹 검색
- 자마린은 그냥 꾸준하게 20 정도의 관심도
- 플러터 vs RN 신나게 비비다가 2020년 3월 이후부터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함
- 플러터 75, 리액트네이티브 40 정도의 관심도로 전세계 웹검색 무대에서 플러터 압승
2. 전세계 유튜브 검색
- 플러터 거의 100 관심도
- RN은 30 정도의 관심도
- 자마린은 꾸준하게 바닥의 관심도
3. 대한민국 웹 검색
- 플러터와 RN이 엎치락뒤치락 1위 자리놓고 격돌 중
- 전국이 플러터 열풍인데 충남에서만 RN 수성 성공
- 자마린은 관심도 자체가 거의 없음
4. 대한민국 유튜브 검색 - 영어
- 검색 빈도 자체가 모두 적지만 플러터가 가장 많음
- RN과 자마린은 거의 없음
5. 대한민국 유튜브 검색 - 한글 검색
- 플러터만 검색 빈도가 유지되는 편
- 한글로도 리액트 네이티브와 자마린은 관심도가 없음
6. 천조국 웹 검색
- 플러터가 RN을 더블스코어로 눌러버림
- 1위는 플러터 차지고 RN은 자마린과 2, 3위 비벼야할 추세
7. 천조국 유튜브 검색
- 플러터가 몇 배 차이로 압도적 승리!
- RN과 자마린은 바닥에서 통통 튕기다가 굴러가고 있음
결론 : 새롭게 크로스 플랫폼하려는 애들은 고민 때리지말고 무조건 플러터해라.
저 정도로 관심도 차이면 대세는 플러터다.
IT에서 프레임워크들은 무조건 사용자 풀이 넓은 거 써야 개고생을 덜한다.
본인은 닷넷을 빨지만 이것만큼은 플러터를 인정해야겠다.
PS. dart만 아니었으면 진짜 지금보다도 더 몇 배는 차이 벌어졌을 거 같음.
플러터 조아
플러터 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