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엔드 개발은 그냥 무조건 많이 해보는게 왕도임?

1시간만에 플러터로 앱만드는 강의듣는데

확실히 숙련자라 그런지 진짜 그럴듯한 어플 껍데기 하나

1시간만에 뚝딱 만드는게 존나 신기하다

난 시발 체크박스 네모 하나 원하는 위치에 갖다 박는 것도 존나

고통 받아가면서 완성하는데

진짜 레페런스 코드 없으면 진행이 안되는 수준

프론트 엔드 개발은 그냥 무조건 많이 해보는게 왕도임?

아 차라리 백엔드가 더 쉬운거같은데 데이터들 조립하는게



재능있는 프론트개발자의 '그 재능'은 대체 무엇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