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국에서는 유즈 케이스가 아예 없음. 


크로스 플랫폼이라는 장점은 성능과 품질을 타협해서 개발시간/인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줘야 하는데,


당장 같은 종류의 쓰레기 제조기인 리액트 네이티브만 보더라도 리액트로 코드베이스 짬 -> 웹/모바일 앱 동시 디플로이 가능인데 반해, 


플러터는 당장 웹앱과 코드 공유도 안되고,  그렇다고 네이티브에 근접한 성능을 갖은 것도 아님.


애초에 리액트 네이티브로 할 수 없는 앱 스케일이면 플러터도 쓰면 안됨.


당장 스카입이나, 쇼피파이, 우버이츠 같이 김치국 네이버/라인 보다도 엠오유 높은 애들도 리액트 네이티브 쓰는데, 성능때문에 플러터를 쓴다? ㅋㅋㅋ     


플러터 기반 언어인 다트는 플러터 외에는 쓸데가 전혀없고, 나온지 꽤 오래 됬는데 제대로 된 라이브러리도 별로 없음.  


물론 리엑트 네이티브도 근간은 쓰레기 제조기라 네카라처럼 돈많은 애들이 굳이 네이티브 안쓰고 리액트 쓸 필요가 없음.


어차피 거지들 쓰라고 만들어준건데, 이왕이면 더 싸게 먹히는 리엑트 네이티브가 낫지 굳이 플러터를 쓴다는 것은 그냥 홍머병 걸린 세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