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쪽에서 반응형 툴인 부트스트랩 좀 만져본 애들은
플러터하면 금방 익숙해진다.
플러터 = 자바스크립트 + css 딱 이 스타일임
한마디로 매우 쉽다
플러터가 이리 쉬운데 웹의 html css js가 점유율 사실상 100찍은 거마냥 독점 못하는 이유는
순전히 괴랄한 dart 때문에 초보자들이 문턱 넘기가 어렵다는 점이나
이 또한 생소할 뿐이지 기술적으로 난이도가 있는 점음 아니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점유율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rn xamarin과 같은 경쟁 크로스플랫폼 프레임워크들에 비해 직접 랜더링 엔진을 돌리다보니 속도면에서는 불리하나 일관된 멋진 UI를 제공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다만 디테일한 커스터마이징을 하려면 네이티브로 회귀할 수밖에 없으나 이는 비단 플러터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프레임워크들의 한계이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법 등가교환의 이치를 잘 따르고 있다
닷넷 개발자들은 xaml에 익숙하여 wpf를 자주 만지고 있다면 자마린처럼 뷰 모델 컨트롤러를 확실히 분리한 패턴이 편할텐데
유저 대상의 프론트 또는
관리자 대상의 프론트 즉 백엔드 데이터의 대시보드 등을 만들 기회는 다들 있었을터
css js 개발 경험이 있다면 플러터+다트 개발 방식에 금방 익숙해지고 한 페이지 안에서 다 때려박아 개발하는 게
의외로 앱처럼 규모가 한정적으로 제한된 프로젝트는 이게 더 편하다 느낄 수 있다
웹으로 치면 js css html 모두 한 페이지에서 언어따라 영역 분리 없이 섞어쓴다 보면 된다
이를테면 부트스트랩으로 html 태그에 class 속성에 d-flex flex-wrap py-2 mx-3 이렇게 한 곳에서 css 스타일을 편하게 적용시키는 것처럼 말이다
플러터는 편의성 때문에 느린 속도에도 불구하고 향후 5년간은 크로스플랫폼 왕좌의 자리에서 안 내려온다고 확신한다
이미 30년전 자바스크립트는 너무 느리고 형식없는 ㅂㅅ같은 스크립트라서 다들 사라질 언어라했지만 지금은 브라우저뿐만 아니라 너무 다양한 곳에 쓰이고 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너무 불결해하고 경멸함에 불구하고 생존을 넘어 확장세가 가장 빠른 언어가 되어 타입스크립트라는 걸 만들며까지 꾸준히 쓰이는 것만 봐도
세상의 흐름은 개발자가 아닌 소비자가 주도하는 것이며
소비자는 개발자처럼 기술적인 부분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소비자에겐 1ms나 100ms나 똑같이 빠를 뿐이다
소비자 주도 시대에서 생존하려면 더 많은 동료가 필요하고 더 빠른 속도(생산성)가 필요하니 플러터와 같은 도구 사용은 이 시대에서 개발로 밥먹고 살려면
경쟁력 단계를 넘어 운전면허와 같은 필수 요소이다
비슷한 앱을 찍어내는데 이걸 조금 더 이렇고 저렇게 디테일하게 개발할 시간에
기능상 큰 하자만 없고 쉽게 갈 수 있는 대안이 있다면 이 길을 선택하고
장인정신 발휘할 시간에 컨텐츠를 더 채워넣는 게 유저들이 앱삭제할 확률을 줄여준다고 경험했고
예술품 만들 시간에 공산품 하나라도 더 만들어봐서 실제 경험으로 소비자들이 외면한 이유를 느껴보는 게 다음 앱에서 매출 늘려준다는 점을 경험했다
그러니 퍼포먼스 같은 기술적 이유로 플러터 외면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개발 운영 초보일 수록 돈버는데 도움되는 사용자 풀이 확실한 툴을 선택하는 현명한 사업가가 되어야한다.
3쥴 요약 : 2020년 10월 현재 소규모 개발인원이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크로스플랫폼 모바일 프레임워크는 플러터이다.
부트스트랩처럼 쉬우니 다트에 겁먹지 말고 갖다 써라.
자바스크립트도 느리고 더럽기로 유명했으나 성공했다.
플러터하면 금방 익숙해진다.
플러터 = 자바스크립트 + css 딱 이 스타일임
한마디로 매우 쉽다
플러터가 이리 쉬운데 웹의 html css js가 점유율 사실상 100찍은 거마냥 독점 못하는 이유는
순전히 괴랄한 dart 때문에 초보자들이 문턱 넘기가 어렵다는 점이나
이 또한 생소할 뿐이지 기술적으로 난이도가 있는 점음 아니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점유율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rn xamarin과 같은 경쟁 크로스플랫폼 프레임워크들에 비해 직접 랜더링 엔진을 돌리다보니 속도면에서는 불리하나 일관된 멋진 UI를 제공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다만 디테일한 커스터마이징을 하려면 네이티브로 회귀할 수밖에 없으나 이는 비단 플러터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프레임워크들의 한계이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법 등가교환의 이치를 잘 따르고 있다
닷넷 개발자들은 xaml에 익숙하여 wpf를 자주 만지고 있다면 자마린처럼 뷰 모델 컨트롤러를 확실히 분리한 패턴이 편할텐데
유저 대상의 프론트 또는
관리자 대상의 프론트 즉 백엔드 데이터의 대시보드 등을 만들 기회는 다들 있었을터
css js 개발 경험이 있다면 플러터+다트 개발 방식에 금방 익숙해지고 한 페이지 안에서 다 때려박아 개발하는 게
의외로 앱처럼 규모가 한정적으로 제한된 프로젝트는 이게 더 편하다 느낄 수 있다
웹으로 치면 js css html 모두 한 페이지에서 언어따라 영역 분리 없이 섞어쓴다 보면 된다
이를테면 부트스트랩으로 html 태그에 class 속성에 d-flex flex-wrap py-2 mx-3 이렇게 한 곳에서 css 스타일을 편하게 적용시키는 것처럼 말이다
플러터는 편의성 때문에 느린 속도에도 불구하고 향후 5년간은 크로스플랫폼 왕좌의 자리에서 안 내려온다고 확신한다
이미 30년전 자바스크립트는 너무 느리고 형식없는 ㅂㅅ같은 스크립트라서 다들 사라질 언어라했지만 지금은 브라우저뿐만 아니라 너무 다양한 곳에 쓰이고 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너무 불결해하고 경멸함에 불구하고 생존을 넘어 확장세가 가장 빠른 언어가 되어 타입스크립트라는 걸 만들며까지 꾸준히 쓰이는 것만 봐도
세상의 흐름은 개발자가 아닌 소비자가 주도하는 것이며
소비자는 개발자처럼 기술적인 부분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소비자에겐 1ms나 100ms나 똑같이 빠를 뿐이다
소비자 주도 시대에서 생존하려면 더 많은 동료가 필요하고 더 빠른 속도(생산성)가 필요하니 플러터와 같은 도구 사용은 이 시대에서 개발로 밥먹고 살려면
경쟁력 단계를 넘어 운전면허와 같은 필수 요소이다
비슷한 앱을 찍어내는데 이걸 조금 더 이렇고 저렇게 디테일하게 개발할 시간에
기능상 큰 하자만 없고 쉽게 갈 수 있는 대안이 있다면 이 길을 선택하고
장인정신 발휘할 시간에 컨텐츠를 더 채워넣는 게 유저들이 앱삭제할 확률을 줄여준다고 경험했고
예술품 만들 시간에 공산품 하나라도 더 만들어봐서 실제 경험으로 소비자들이 외면한 이유를 느껴보는 게 다음 앱에서 매출 늘려준다는 점을 경험했다
그러니 퍼포먼스 같은 기술적 이유로 플러터 외면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개발 운영 초보일 수록 돈버는데 도움되는 사용자 풀이 확실한 툴을 선택하는 현명한 사업가가 되어야한다.
3쥴 요약 : 2020년 10월 현재 소규모 개발인원이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크로스플랫폼 모바일 프레임워크는 플러터이다.
부트스트랩처럼 쉬우니 다트에 겁먹지 말고 갖다 써라.
자바스크립트도 느리고 더럽기로 유명했으나 성공했다.
갓로터 찬양합니다 - dc App
게임앱 만들기 조음?
모바일앱은 모두 opengl 경량화 버전은 gles를 사용한다. 결론은 모두 똑같이 게임 만들 수는 있으나 노가다를 덜하고 개발속도 빠르게 하려고 게임엔진을 쓰는데 플러터에서는 flame같은 게 있으나 어디까지나 캐주얼한 게임에서나 쓸만하다. 전문적인 게임앱이라면 유니티 언리얼 이런 쪽을 알아봐라.
형님 게임 잘만드던 그형님이시네
React native는?
어제 전세계 및 미국 trands를 보니 꾸준히 관심도가 하락 중이더라. 플러터는 2020년 현재도 꾸준히 관심도가 상승 중... 이는 크로스앱 개발자 풀이 플러터에 쏠리고 있다는 반증이고 실제로 써보면 다 장단점이 있으나 하나만 쓰라면 닷넷 애용자인 나조차도 플러터 선택할 정도로 이미 플러터로 생태계 성립되었다고 생각한다.